(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12일 로씨야 모스크바, 나호드까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로씨야 외무성, 과학원 동방학연구소,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웨.아.뻬뜨로브는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가장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협회 부위원장 유리 와닌은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오로지 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 젤레노브는 조선이 국제무대에서 자주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