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카나다의 해외동포들이 부정선거로 당선된 남조선괴뢰집권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해 남조선에서의 《대통령》선거자체는 그동안 남조선국민들의 투쟁을 통해 보는바와 같이 정당성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박근혜《정권》은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한채 부정선거와 《대통령》사퇴를 입에 올리면 즉시 《종북》딱지를 들씌워 탄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지난 1년간 해외동포들이 선거무효, 박근혜사퇴를 요구하여 투쟁을 벌려왔다고 밝혔다.
성명은 부정행위로 치르어진 선거는 마땅히 무효라고 하면서 《새누리당》이 특검을 통해 사건수사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해외동포들은 남조선에서 부정협잡선거가 있은 때로부터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8일 미국에서의 초불시위를 시작으로 세계 각지에서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투쟁을 일제히 전개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