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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괴뢰집권자에 대한 반대기운 고조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남조선의 《국민일보》에 의하면 괴뢰집권자에 대한 각계층의 반대기운이 인터네트를 통해 고조되여 집권세력을 불안에 몰아넣고있다.

각계층은 인터네트에 올린 글들에서 박근혜의 경제정책을 두고 《그 입만 번지르르하게 말하는 창조경제라는건 도대체 언제 실행하는가?》, 《예산을 경제성도 없는데 퍼다 쓰면서 민영화해서 적자막고 또 다른데 예산 써서 적자나면 곧 수도민영화, 전기민영화하려고 하는건가?》, 《정치도 못하면서 정치를 한다니.》라고 비난하였다.

일부 가입자들은 《서민들은 등골 휘고 고위층은 더 따스하게 살겠네.》, 《그 지위에 올라가서 하는 짓이라고는 자기 배가죽을 기름으로 칠하고 국민들은 돈없으면 나가 죽으라는 식이다.》, 《아주머니때문에 내 눈수술비용이 몇십배는 올랐어.장기 팔아도 수술못하겠군.》 등의 글들로 친재벌정책이 가져온 후과에 대한 울분을 토로하였다.

지어 박근혜에 대해 《밤길 조심하라.》와 같은 경고적인 글들도 올렸다.

또한 《부디 눈이 있으면 국민을 보고 귀가 있으면 소리를 들으며 지식이 있으면 생각을 해보라.》 등으로 집권자를 야유, 조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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