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새누리당 해체하고 박근혜정권 퇴진하라》는 글이 씌여진 현수막을 건물벽에 걸고 권력기관이 총동원된 부정선거를 규탄하면서 괴뢰집권자의 사퇴를 주장하였다.
이날 파쑈경찰은 그들을 강제련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