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오스트리아공화국 련방유럽 및 국제관계상으로 임명된 세바스티안 쿠르츠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