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2월 19일기사 목록
제수령결사옹위에로 부르는 선전화들 창작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 천만군민을 수령결사옹위에로 부르는 선전화들이 새로 창작되였다.

붉은 기폭속에 찬연히 빛나는 원수별을 중심으로 불같은 결의에 충만된 인민군군인과 지식인, 로동자, 농민이 형상된 선전화 《위대한 김정은동지 우리는 끝까지 당신께 충실하겠습니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선전화 《우리의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는 세대가 바뀌고 하늘땅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백두의 혈통을 이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며 오직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천만군민의 억센 기상을 보여주고있다.

생산에서 앙양을 일으키는것으로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고 위대한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로동계급의 맹세가 선전화 《그 어떤 역풍이 분대도 강철로 우리 당을 받들리!》에 어려있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