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정부가 《자위대원》이 해외에서 휴대할수 있는 무기의 종류를 규제한 1999년의 각료회의결정을 재검토하고 제한규정을 철페한다는 방침을 결정하였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이 크고작은 장애물들을 하나하나 없애며 해외침략에로 무섭게 질주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현실적으로 일본의 모든 주요정책들이 해외침략야망을 실현시키는데로 지향되고있으며 이것은 매우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집단적자위권》을 마음대로 행사하기 위하여 헌법까지 마구 뜯어고치며 《무기수출3원칙》을 헌신짝처럼 줴버리려는 일본이 이제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자위대원》들의 손에 온갖 살인흉기들을 다 쥐여주려 하고있다.
이것은 1999년의 각료회의결정을 뒤집어엎으려는 일본의 움직임이 단순한 무기휴대문제에 국한된것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재침의 칼을 틀어잡고 다른 나라와 민족을 반대하여 마음껏 휘두르려는것이 일본의 흉심이다.
재침야망실현을 서두르는 일본의 무모한 움직임을 수수방관하는 경우 인류는 보다 참혹한 재난을 면할수 없게 된다.따라서 전쟁국가로 등장하는 일본을 저지시키는것이 국제사회의 중요한 정치적과제로 제기되고있다.
사무라이후예들의 무분별한 광기는 자멸을 앞당길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