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17일 추모행사를 진행하였다.
동포조직 일군들, 여러 동포예술단 단장들, 동포들 그리고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대사관에 모셔져있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주영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 《로인》협회 회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밀영에서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자장가로 들으시며 성장하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조국과 민족, 시대와 혁명앞에 실로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이의 세련되고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되였으며 이것은 우리 동포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언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유훈대로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며 인민을 위한 대건설전투를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고계신다고 칭송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시며 우리 조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고 확신하였다.
그는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사업에 더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으며 어버이장군님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