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충정을 맹세하는 결의편지채택모임들이 성, 중앙기관들과 각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가 전달된 다음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계기로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더욱더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혁명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준엄한 시련을 헤쳐오면서 사회주의수호전의 자랑찬 승리와 강성국가의 려명을 안아왔다고 강조하였다.
하나의 사상, 하나의 령도중심에 기초한 통일단결을 확고히 보장하여야 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력사적사명을 수행해나갈수 있다는것은 근 70성상에 걸치는 조선로동당의 력사가 보여주는 철리라고 언급하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절대로 변할수도 바뀔수도 없는것이 바로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받들어모시는것은 조선혁명의 명맥을 지키고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한 근본열쇠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