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14일과 15일 파키스탄, 수리아 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연구쎈터 위원장 굴람 라바니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의 번영과 통일, 인민의 행복과 세계자주화를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강성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건설과 조선혁명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가 펼쳐지고있는 때 그이께서 서거하신것은 조선로동당과 혁명에 있어서 가장 큰 손실이였으며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슬픔으로 되였다.
실로 김정일각하의 전생애는 조선에 사회주의리상사회,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신 빛나는 한생이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2월이 오면 조선인민과 함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세계혁명가들은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를 뜨거운 마음으로 회고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는 한평생 오로지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사회주의수호자이시였다.
그이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전변을 이룩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