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인디아,이란,에짚트에서 회고모임,업적토론회,도서,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7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총서기는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는 조선의 통일위업을 이룩하시기 위해 커다란 로고를 바치시였다,그이의 헌신적인 노력은 반드시 결실을 보게 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한평생 조국과 혁명,세계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지배인은 김정일각하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