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영국, 네팔, 에짚트에서 14일과 15일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하팔 브라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전변시켜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크게 기여하신 위대한분이시라고 말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가장 걸출한 수령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으며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생애를 격찬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