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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경찰 통합진보당 성원의 집을 강제수색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정당에 대한 괴뢰패당의 탄압소동이 더욱 확대, 강화되고있는 속에 19일 괴뢰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통합진보당 도봉구위원회 위원장의 집을 강제수색하였다.

경찰은 그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실천련대)와 서울민권련대 등에서 활동하면서 북의 사상에 동조하고 찬양하였다는 혐의로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날 통합진보당 서울시당은 그가 실천련대와 서울민권련대에서 활동한 사실이 없으며 이것은 명백히 야당이 서울의 도봉구에서 권력기관의 선거부정행위를 규탄하는 초불집회를 진행한데 대한 보복수사, 공안탄압이라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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