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30여개 학생,시민사회단체들이 괴뢰패당의 부정선거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9일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정부》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립장을 표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고려대학교에 철도로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대자보가 나붙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를 통해 각계층이 당국에 대한 반감을 표시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목소리는 당국이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더욱 퍼져나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앞으로도 집권자와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항의운동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