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화학건설련합기업소가 창립 40돐을 기념하였다.
기업소는 주체62(1973)년 12월 21일에 창립되였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기업소는 강력한 건설력량과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춘 나라의 믿음직한 건설부대로 강화발전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승리화학련합기업소, 봉화화학공장을 비롯한 대규모화학기지들과 수십개의 대상건설을 완공하였다.
기념 보고회가 2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곽범기와 건설건재공업상 동정호, 관계부문 일군들, 련합기업소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화학건설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축하문은 화학건설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이 당의 기본건설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