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김정일로작연구회, 주체철학연구위원회, 민족정보기술연구소와 28개 지방도시의 주체사상연구회들에서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당의 강화발전에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령도의 거장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조선군대와 인민을 사회주의수호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민족끼리를 리념으로 하는 장엄한 6.15통일시대를 펼쳐놓으시였으며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인류자주위업실현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처럼 한평생을 인민을 위해 깡그리 바친 위인을 력사는 일찌기 알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