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에서는 토론회가, 로므니아에서는 토론회와 영화감상회, 강연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들이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오늘의 평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공세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백승의 군사전략가이시라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라고스에 있는 데올라쎄고에주식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는 전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를 위해 쌓으신 그이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