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뽈스까, 나이제리아 단체가 4일과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가장 큰 업적중의 하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것이다.
그이의 정력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북과 남사이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조선의 통일위업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났다.
그이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김정일동지는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는 걸출한 혁명가,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투철한 사회주의신념과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였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그이의 숭고한 사상과 위업은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