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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의 력사적의의 강조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번에 진행된 건설부문일군대강습은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인 건축사상과 기본건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건설부문에서 일대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켜나가는데서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시였다.

론설은 이번 대강습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령도업적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혁명적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대회합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인 건축사상과 령도업적은 강성국가건설의 초석이며 조국과 민족의 만년재보이다.여기에는 우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기본건설방침과 그 구현에서 나서는 근본원칙, 과업과 방도, 풍부한 경험과 본보기들이 다 깃들어있다.

이번 대강습은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주체건축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서한에 제시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건설부문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고 우리의 주체건축을 세계적높이에 올려세우자는것이 강습들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이다.

이번 대강습은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기풍, 일본새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해나가는데서 력사적리정표로 되였다.

론설은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 이것이 오늘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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