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비정규직교수로조 조선대학교분회가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 성원들, 《의회》 의원들과 18일 조선대학교에서 비정규직교원들에 대한 대량해고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학교측이 경영문제를 구실로 비정규직교원들을 대량해고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이 왜 해고당해야 하는가를 학교측은 명백히 대답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비정규직교원들의 눈물을 닦아주기는커녕 해고하려는 일방적태도는 시민들의 규탄을 받을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랑독된 회견문은 비정규직교원들이 학교교원수의 절반을 차지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설자리는 그 어데서도 찾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비정규직을 차별하고 배제하는 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견문은 교육부가 비정규직교원들에 대해 완전한 교원직을 부여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