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이 강원도 원산시에 높이 모셔졌다.
동상들은 한손을 허리에 얹으시고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사연깊은 수수한 야전솜옷자락을 날리시며 백두산대국의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하고있다.
동상제막식이 22일에 진행되였다.
김영남,박봉주,장정남을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관계부문 일군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동상을 모시는 사업에 공헌한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돌격대원들,도내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동상제막을 당과 국가,군대,강원도의 책임일군들이 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강원도와 도의 당,정권기관,각급 기관,기업소,공장,농장들과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위업,선군위업수행에 고귀한 한생을 바치시여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끝없는 경모심을 안고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은 제막사에서 강원도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고 언급하였다.
강원땅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의 빛나는 결실이며 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천만년 길이 빛내이려는 강원도인민들의 철석같은 맹세의 분출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휘날리며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