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룡해, 리영길, 장정남과 인민무력부 일군들이 22일 조선인민군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군대책임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김정은동지의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물고기잡이전투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한 그들을 축하해주었다.
후방사업이자 사회주의수호전이라고 하시며 병사들의 식생활개선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더 많은 물고기를 잡아 군인들에게 먹일수 있게 최신식고기배들을 인민군대 수산부문에 계속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회의참가자들이 군인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뜻을 받들어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계속 울려나갈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