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벌가리아, 이란, 기네, 리비아, 쿠웨이트, 튜니지에서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좌담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2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부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현 시대의 위대한 정치가, 뛰여난 군사가, 건설의 영재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일각하는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통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쿠웨이트 김정일대원수님회고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강철의 의지와 담력을 지니신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와 리비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