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이란에서는 좌담회와 사진전시회가, 우간다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선의 자주독립과 부강발전,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막강한 군력을 가진 강국으로 되였으며 세계정치무대에서 높은 지위에 올라섰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반동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아프리카대륙의 단결을 실현할수 있는 유일한 지침이다.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제국주의와 신식민주의의 위협에 직면한 아프리카를 구원하기 위한 사상적무기이다.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에서 경제와 문화, 군사를 발전시킨 조선의 경험은 아프리카의 산모범이다.
우리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보다 깊이 연구하고 아프리카의 현실에 구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