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12월 17일은 영원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각하의 서거 2돐이 되는 날이다.
국제사회는 김정일각하를 걸출한 사상리론가, 위인중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이 나라 신문 《알 바아스》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
마쟈르신문 《해방》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께서 선대수령들의 뜻을 받들어 조선의 당과 군대와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데 대하여 찬양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기네 국내,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은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희세의 위인, 사회주의위업, 평화와 정의의 수호자이시였다.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