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이 19일 조선에서 수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이 건설되고있는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올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대비약을 보여주는 수많은 대상들이 건설되였다.
마식령스키장은 조선의 청소년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을 위한 휴양지로서의 사명을 지니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마식령스키장건설은 조선로동당이 펼친 거창한 애국사업이라고 밝히시였다.
스키장은 강원도의 경치좋은 산간지대에 위치하고있다.
여기에는 손님들을 위한 호텔, 직승기착륙장, 삭도, 편의봉사시설들이 꾸려졌다.
올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개관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께서는 이 기념관이 반미교양의 중요거점이라고 지적하시였다.
로획무기전시장에는 미국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있다.
체육 및 기능회복을 위한 대상건설에서도 많은 주의가 돌려졌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인민들이 보다 높은 문명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조선인민에게 선물로 안겨주신 미림승마구락부가 얼마전에 준공되였다.
또한 청소년축구선수들을 양성하는 새로운 학교가 평양에 건설되였다.
최근 조선에서는 축구열풍이 세차게 일어나 축구는 사람들속에서 가장 인기있는 종목으로 되고있다.
보건시설건설도 국가의 관심속에 있다.
9개월 남짓한 기간에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춘 옥류아동병원이 조선의 수도 평양에 건설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