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의 여러 신학대학 학생단체들로 구성된 민주주의를 위한 신학생련합이 19일 서울에서 시국례배를 가지고 괴뢰집권자의 퇴진을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1년전에 있은 부정선거의 진상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부정의 방법으로 선거를 치르어 당선된 《대통령》은 퇴진하는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하였다.
국민을 기만하는 박근혜는 물러나라고 하면서 그들은 집권자의 사퇴를 위한 시국선언운동을 더욱 확대시킬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단체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한 후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