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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비정규직차별제도의 개선 요구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소속 공공운수로조 학교비정규직본부가 19일 서울에서 비정규직차별제도의 개선을 요구하여 투쟁을 전개하였다.

단체는 《새누리당》사앞과 주변에서 고용안정 쟁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집권자의 공약리행 등을 위한 집회들을 가지였다.

이어 괴뢰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대통령》당선 1년이 되였다고 《새누리당》과 먹자판을 벌려놓고있지만 비정규직로동자들은 여전히 찬바람속에서 생존권을 요구해야 하는 처지에 있다고 개탄하였다.

해고가 잇달아 통보되고있는 오늘 국민이 어떻게 편안할수 있겠는가고 격분을 토로하였다.

수십만명에 달하는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의 삶은 비참하다고 하면서 박근혜와 정치권이 국민의 요구에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심각한 비정규직차별제도를 개선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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