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집권자가 《대통령》선거에서 부정협잡의 방법으로 당선된 때로부터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여러 지역에서 항의투쟁이 벌어졌다.
19일 전라남도의 시민사회계, 종교계, 야당을 비롯한 각계층은 도《의회》앞에서 관권부정선거무효, 박근혜퇴진을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1219인 시국선언이 발표되였다.
선언은 국민들이 권력기관의 선거개입사건과 관련하여 집권자의 사과와 책임자처벌을 요구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하지만 《정부》가 이에 대해 거짓과 무시로 일관하였으며 사건수사를 막기 위해 부당한 압력을 가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저들과 생각을 달리하거나 자기들을 비판하고 바른 말을 하는 국민과 종교인들을 《종북세력》으로 규정하고 탄압을 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난해 《대통령》선거는 무효이며 관권부정선거로 권력의 자리에 오른 박근혜는 퇴진하라고 선언은 강조하였다.
이날 광주의 시민사회단체들도 기자회견을 가지고 지난해 선거결과의 무효와 집권자퇴진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선거부정행위의 진상을 규명하고 민영화책동을 중지하며 민생정치를 실시할것을 요구하였다.
이에 앞서 18일 전라북도의 시민사회단체들도 전주에서 비상시국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의 사퇴, 부정선거진상규명, 《종북》몰이중지 등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