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0일 괴뢰당국의 철도민영화저지를 위해 총파업에 떨쳐나선 철도로조와의 련대투쟁강화를 호소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박근혜《정권》의 민영화강행책동에 맞서 철도로조가 강력한 항의투쟁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지금 철도로조의 총파업에 대해 수많은 각계층이 지원을 아끼지 않고있으며 련대투쟁에 나서고있다고 밝혔다.
민영화저지투쟁은 개별적자본이 아니라 《정부》를 상대로 하고있는것만큼 여기서 승리하자면 련대투쟁외에 다른 방도는 없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민주적인 로동운동단체들이 련대투쟁에 보다 적극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