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12월 24일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최룡해동지, 리영길동지, 장정남동지, 변인선동지, 서홍찬동지, 김수길동지, 렴철성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을 맞이하였다.
강철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재적인 지략과 인덕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백두산총대혈통이 꿋꿋이 이어졌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총대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총대에 의하여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최고사령관기를 진두에 날리며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최정예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났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가는 영웅적군대, 영웅적인민으로 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한없는 그리움이 차넘치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훈장보존실, 사적렬차, 사적승용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훈장보존실, 울음홀, 사적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따르며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최고사령관동지와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참된 혁명동지, 혁명전우로 삶을 빛내여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