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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오스트리아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4일과 18일 이딸리아와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와 지역기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김정일동지회고위원회 위원장인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지 2년이 된다.

김정일동지는 조선에 가장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지난 세기말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은 김정일동지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정치의 거장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 로마청년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핵억제력을 마련해놓으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김정은각하의 로작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가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문헌이라고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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