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씨야 출판보도물들이 특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카타》 11일부는 《김일성-김정일주의》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공인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혁명사상은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되였다.
이것은 자주성과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난날과 오늘의 현실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로씨야신문 《쁘라우다 쁘리모리야》 18-24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는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승리에 대한 확신》이라는 표제밑에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인 장재도, 무도 등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동지의 섬방어대시찰을 통해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은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심장마다에 깊이 체득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11월 28일 김정은동지께서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원수님과 아이들》이라는 제목으로 그이의 숭고한 미래관을 격찬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