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새누리당》 원내대표라는자가 의료민영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암적존재》라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를 통해 《새누리당》의 인식이 《유신》독재시절로 확실하게 돌아가고있는것이 드러났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여당이 정치를 하고있어 사회가 엉망진창이라고 주장하였다.
여당 원내대표의 이번 망언은 민중의 입에 자갈을 물리려는 행위라고 하면서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