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4일 조선인민군 11월16일공장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인민군장병들에 대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은정에 의하여 자동화, 무인화를 실현한 식료가공기지의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무관단 단장인 하싼 레자 후쎄이니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감상록에 후방사업은 싸움준비완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 공장이 식료품생산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
한편 그들은 문수기능회복원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