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한 공연이 중앙과 지방에서 진행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연극 《백두산의 녀동지》공연이 있었다.
국립연극단이 출연하는 공연은 항일전의 나날 김정숙동지께서 발휘하신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혁명적동지애를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은 동평양대극장에서 다채로운 종목들을 공연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김정일장군님과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이 음악회 《경례를 받으시라》를 펼치였다.
평양교예극장과 보통강교예극장에서는 체력교예 《날으자 더 높이》, 《남녀륜조형》, 요술 《그리는 마음》을 비롯한 종목들이 펼쳐졌다.
자강도, 황해남도, 함경남북도를 비롯한 지방들에서도 다채로운 행사들이 있었다.
한편 각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시와 노래모임, 웅변모임을 통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감명깊게 형상하였으며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로 경축분위기를 돋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