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정식화되고 그 생명력이 밝혀진 후 세계의 수많은 나라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조직이 새로 결성되거나 명명되였다.
뻬루, 베네수엘라, 베닌, 민주꽁고, 남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위대한 사상의 선전자, 시대의 선각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할 일념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조직을 결성하였다.
로씨야 로스또브에서는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로스또브주위원회 제1비서를 위원장으로 하는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를 내왔다.
일본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에 이어 후꾸시마, 오끼나와, 군마, 간또, 간사이에 각각 연구련락회들이, 도이췰란드에서는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가, 민주꽁고에서는 주체철학실천협회가 새로 조직되였다.
연구조직들에는 해당 나라 정당, 단체의 저명한 인사들과 권위있는 학자들을 비롯하여 각계층 주체사상신봉자들이 망라되였다.
로씨야, 나이제리아, 이딸리아, 벌가리아, 메히꼬, 미국 등 나라들에서는 이전 주체사상연구조직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조직으로 명명하고 연구보급사업을 더욱 활기있게 벌리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사업의 형식과 방법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개선강화되고있다.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뿐아니라 인터네트를 비롯한 최신과학기술수단을 통한 여러 방법이 탐구활용되여 연구보급사업의 효과성이 부단히 높아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