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회고모임이, 인디아, 파키스탄에서는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기네에서는 독보회가 16일과 17일에 진행되였다.
도서,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재적인 예지와 고매한 풍모를 격찬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는 비범한 군사적지략과 무비의 담력을 지닌분이시였다고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과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조선의 현실은 반제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기네 기꼬쁘레스그룹 람바니 와리야호텔지구건설장 현장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면서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은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하는 영원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