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재미동포들이 20일 미국에서 집회를 가지고 박근혜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의 반서민,반로동정책과 독재통치의 문제점들을 밝히면서 남조선사회의 정의를 위해 현 집권자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사퇴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집회에서는 공동성명이 발표되였다.
참가자들은 《불법부정당선범 박근혜는 사퇴하라!》, 《불법부정 책임자 리명박을 구속하라!》, 《불법부정 집행자 정보원을 해체하라!》, 《박근혜는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니다!》라는 구호를 웨치며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