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남조선의 정당, 단체들이 민주로총에 대한 경찰의 폭압소동에 항의하였다.
통합진보당은 경찰이 민주로총에 대한 수색령장이 기각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5,000여명의 폭압무력을 내몰아 민주로총 본부를 점거하며 무자비한 폭압에 돌아쳤다고 규탄하였다.
이번의 폭압은 《정부》가 장애물을 없애고 민영화를 기어코 실현하려는 심산을 보여준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로조들의 정당한 투쟁을 탄압하는것은 스스로 위기를 초래하는 길이라는것을 《정부》는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당은 민주로총에 대한 폭거는 박근혜《정부》의 공안통치의 면모를 그대로 드러내보였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참여련대 로동사회위원회는 물리적힘으로만 저들의 국면을 타개하려는 《정부》와 경찰에 모든 책임을 물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사회진보련대는 오늘의 폭압이 앞으로 범국민적항쟁의 도화선이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