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에 위치한 단천광업연구소가 창립 50돐을 맞이하고있다.
이 연구소는 주체52(1963)년 12월 26일 창립되였다.
연구소는 창립후 지난 50년간 단천지구 대유색금속광물생산기지의 발전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였다.
연구소의 과학자들과 일군들은 광업과 유색금속공업의 주체화, 현대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하였다.
새로운 발파방법을 연구도입하고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기 위한 과학연구과제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25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단천광업연구소 과학자들과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단천광업연구소 과학자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