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에서는 토론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6일과 18일에 진행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면서 사회주의건설과 인류자주위업에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식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담보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이룩하신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에티오피아 금속 및 기계총회사 책임설계가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를 감상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주시였으며 조선을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참으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되였음을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