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중국 대련에서 김정일화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을 돌아본 수많은 참관자들이 위인칭송의 불멸의 꽃들에 매혹되여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대련영기화목유한공사 총경리는 전시회는 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 김정숙녀사에 대한 중국인민의 흠모심의 표시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앞으로 중국땅에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영원히 만발하도록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대련시인민정부 림업국 부국장은 중국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이 김정일화의 아름다움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인의 존함을 모신 김정일화와 같이 진귀한 꽃은 이 세상에 더는 없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대련시화초협회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2월의 혹한속에서도 태양과 같이 붉고 아름답게 피여난 김정일화를 보면서 중조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해 불멸의 공헌을 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을 다시금 돌이켜보았다.
우리는 김정일화연구보급사업을 더욱 강화하며 중조친선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