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집권자의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퇴진을 요구하는 해외동포들의 투쟁이 세계도처에서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20일 재프랑스동포들은 빠리에서 박근혜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학회, 종교단체 성원들을 비롯한 동포들 그리고 프랑스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부정의 방법으로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박근혜가 자기 혼자만을 위한 정책을 실시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죽음을 각오하고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하면서 남조선에서의 선거부정행위를 규명하고 재선거를 실시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재도이췰란드동포들도 이날 베를린에서 남조선집권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다음날 카나다의 토론토와 영국의 런던에서 해외동포들은 각각 집회들을 가지고 박근혜퇴진을 주장하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괴뢰패당의 부정선거를 단호히 규탄하고 남조선에서의 민주화를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22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진행된 초불시위에서 재미동포들은 남조선에서의 민주화를 위해서는 박근혜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재미동포들의 투쟁은 워싱톤에서도 있었다.
이에 앞서 19일 재미동포들은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박근혜가 퇴진할 때까지 투쟁하자!》, 《정보원을 해체하자!》고 웨치며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같은 날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은 일본 도꾜와 오사까 등지에서 괴뢰패당의 부정선거를 단죄하고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선전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