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꾸바, 스웨리예, 스위스, 나이제리아에서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천품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국력을 만방에 떨쳐가고계신다.
오늘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존엄떨치는 공화국의 막강한 위력앞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모든 분야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서기장은 김정숙동지께서는 김정일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 위대한 령도자로 안아키우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와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