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와 몽골에서 17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김정일화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을 돌아본 참관자들은 불멸의 꽃들의 아름다움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로씨야 나호드까시 부시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국제무대에서 위용떨치게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 경의를 표시하는것은 진보적인류의 도리이며 의무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로씨야인민은 로조관계발전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잊지 않고있으며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변함없이 강화되리라고 확신하고있다.
몽골 울란바따르시 행정장관사무국 부국장은 김정일화전시회가 몽골에서 진행되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으며 평화친선련맹 지도리사회 성원은 김정일화가 한겨울의 울란바따르에 활짝 피여난것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이 얼마나 뿌리깊고 공고한것인가를 잘 알수 있게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