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5일 사설을 발표하여 농민들의 생존권투쟁을 외면하는 괴뢰패당을 단죄하였다.
사설은 온 한해동안 생존권을 위한 농민들의 투쟁이 줄기차게 전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정부》가 오늘까지도 농민들의 요구조건을 해결하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오히려 《정부》가 농민들의 투쟁을 분렬시키는 비렬한 정치공작에 매달리고있으며 이것은 농민들의 더 큰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이 끓어번지는 농민들의 분노를 똑바로 보고 민생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