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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최고사령관 군 초병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초병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 김원홍동지, 김경옥동지, 황병서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을 저어주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혁명적신념과 백옥같은 량심, 참된 의리를 지니고 찬바람, 눈비를 다 맞으며 성스러운 복무의 길에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대회참가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전체 초병들은 우리 당의 귀중한 혁명동지, 혁명전우들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믿음을 언제나 잊지 말고 선군혁명의 길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참가자들은 자기들을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고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최고사령관동지와 뜻과 정, 생사운명을 함께 하며 한몸그대로 총이 되고 폭탄이 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바쳐 사수해갈 충정의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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