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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최고사령관 제3168군부대,제695군부대 격술훈련 시찰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초병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3168군부대, 제695군부대 군인들의 격술훈련을 보시였다.

최룡해동지, 김원홍동지, 김경옥동지, 황병서동지가 훈련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훈련을 보여드리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군인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대회참가자들은 자기들과 함께 훈련을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훈련장은 전투적기백으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졌다.

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멸적의 투지와 용맹을 키워온 군인들은 어렵고 복잡한 전투조법들과 동작들을 정확하고도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맡겨진 임무를 자립적으로, 능동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튼튼히 준비된 자기들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군인들이 번개같이 몸을 날리며 《적》들을 쓸어버리고 무서운 타격력을 보여줄 때마다 관람자들은 환호를 올리며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높이 받들고 훈련으로 밤을 밝히고 새날을 맞으며 펄펄 나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자라난 군인들의 멸적의 기상이 나래치는 훈련은 관람자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군인들은 훈련을 통하여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 탁월한 지략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해주시는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억세여지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을 보시고 군인들이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수호할수 있게 튼튼히 준비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수령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 자폭정신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한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인 조선인민군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초병대회 참가자들과 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백두의 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위대한 당기가 휘날리는 사회주의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지켜갈 충정의 결의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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