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와 뻬루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이딸리아에서는 토론회가, 민주꽁고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7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조선은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백두산대국,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는 우리는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선을 승리에로 향도하시는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딸리아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총비서 마르꼬 리쪼는 토론에서 조선에서 사회주의위업이 굳건히 수호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조선혁명무력을 당과 수령의 군대, 필승불패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공화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